현재 상황 금산군 제원면과 부리면 주민들은 각각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피해 주민 약 300명이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금강홍수통제소를 찾아 항의했으며, 보상과 홍수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