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내포집단에너지시설 주변지역 지원금의 사용계획을 두고 주민 의견수렴 필요성이 제기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의 사용계획을 두고 주민 의견수렴이 부족하면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내포집단에너지시설 주변지역에 기본지원금과 특별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사업 대부분이 읍면 숙원사업과 겹쳐 기존 지자체 예산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과거 SRF 연료 사용 당시 환경오염 우려로 주민 불안과 불만이 커져 사업이 중단된 적이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홍성군은 인근 시·군의 특별지원금 사용 사례를 살피고 여론을 수렴해 상반기 중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군의원은 공익사업을 통해 주민 수익을 창출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사업계획을 서둘러 세우면 갈등과 분열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주자택지 주민을 위한 마을회관·노인회관 부지 구입에 지원금을 활용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현재 상황
홍성군은 주민 여론을 수렴해 체계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원금 사용계획은 아직 수립 단계이며, 주민 의견수렴 방식과 사업 내용이 쟁점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