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수진1구역 조합원들이 높은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에 반발해 인하와 재감정을 요구했다.
갈등 원인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진1구역 조합원 분양가가 예상보다 높게 책정됐다. 종전자산 감정가를 기준으로 하면 조합원이 주택을 분양받기 위해 약 3억~5억원의 추가 분담금을 부담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시행사로서 조합원에게 종전자산 감정평가액과 조합원 분양가를 통보했다. 기사에는 LH가 주민 요구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회의는 LH 보상팀을 항의 방문해 조합원 분양가를 현재의 75% 수준으로 낮추고 임대주택 비율을 조정해달라고 요구했다. 분양 신청 일정 변경과 감정평가 재실시, 고도 제한 기준 변경도 요청했다.
현재 상황
조합원 분양 신청은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민 측의 요구가 제기된 상태다. 별도로 신흥1구역에서는 공군의 층수 하향 요구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