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예산군청사 진입도로 확장 구간 중 교회 부지 50m가 보상 문제로 2차선으로 남아 있었다. 군이 수용재결 등 절차를 밟아 소유권을 확보했으나, 교회 측이 건물을 비우지 않아 공사가 지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