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현저동과 월계동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심의를 통과했고, 면목동 모아주택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이 가결됐다. 사업 추진과 이주 과정에서 주민 및 세입자 관련 갈등이 생길 수 있다.
현재 상황 면목동 1·2구역의 보상 대상 세입자 390명에게 약 69억원을 지급하고, 이에 따라 임대주택 27가구를 줄여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연내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이주를 거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