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보상대상 사유지 전체 면적의 99%에서 절차가 진행됐으며, 협의취득 완료는 43%, 수용재결 신청은 56%로 보도됐다. 기사에는 토지소유자의 반대나 보상 관련 분쟁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