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가 발표한 추정 분담금 산정 기준이 주민들의 실제 토지지분 규모와 달라 실제 부담액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계획안에서 중대형 평형 공급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민 불만도 제기됐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실제 주택의 토지지분이 추정 기준인 10평보다 작은 경우가 많아 분담금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설명회에서 중대형·40평대 공급 계획이 빠졌다며 불만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