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서울 모아타운 지정과 세입자 보상·이주 문제를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모아타운 지정으로 정비사업과 이주·보상 절차가 진행될 수 있어 주민·세입자 이해관계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서울시가 면목본동 등 8곳을 모아타운으로 지정했다. 정비사업 추진에 따라 세입자 이주와 영업손실 보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이주 갈등을 해소하고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입자 손실 보상에 따른 임대주택 비율을 완화했다. 영업손실 보상 대상 세입자 487명에게 약 72억 원을 보상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면목본동 등 8곳은 모아타운으로 지정됐고, 지분 쪼개기 문제가 제기된 면목3·8동은 지정이 보류됐다.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보상 협의 결렬 등 표면화된 갈등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