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청장이 토지 소유자에게 각종 안내문을 전달하지 않고 공시송달한 뒤 토지를 수용했다. 토지 소유자는 구청장이 자신의 실제 주소를 알고 있었는데도 의견을 낼 기회를 박탈당했다며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