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토지주 동의를 바탕으로 공공 주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기존 정비구역도 주민 희망에 따라 전환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에는 아직 공공 주도 정비사업 지역이 없지만, 민간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 지역은 90곳입니다. 주민들은 납득할 만한 보상 수준을 핵심 조건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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