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양수발전소 토지 보상과 지원사업비 배분을 앞두고 주민 의견 반영이 과제로 제기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건설예정지 토지 보상이 예고됐고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배분 및 피해 주민 지원방안에 대한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영동양수발전소 예정구역 지정과 건설기본계획 확정 이후 건설예정지 토지 보상이 10월께 시작될 계획이다.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비 배분과 건설로 직·간접 피해를 보는 주민 지원방안이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영동군과 한국수력원자력은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동군은 사업이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범군민지원협의회도 주민과 한수원 사이의 소통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사업에 대한 주민 반대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협의회는 지원사업비 배분으로 읍면·주민 간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기준을 마련하고 피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상황
예정구역 지정 고시와 건설기본계획은 8월 확정될 예정이며, 토지 보상은 10월께 시작될 계획이다. 본공사는 2024년 하반기 착수, 완공은 2030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