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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공항 기본계획용역’ 발주 차질…“의성 반발로 부지선정위...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의성군이 신공항 인센티브 배분에 반발해 이전부지 선정 절차가 연기됐다.
갈등 원인
공동후보지 유치 중재안의 인센티브가 군위군에 치중됐다는 이유로 의성군이 부지선정위원회 불참을 선언했다. 의성 주민들은 민항 터미널과 군 영외관사 등 핵심 시설은 군위에 배치되고 의성에는 전투기 소음만 남는다며 반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방부는 공동후보지를 사실상 이전부지로 보고 지역사회와 합의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의성군과 협의하고 공항 연계 관광단지, 기내식 공급단지, 항공기 정비시설, 연결철도 등을 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의성군민들은 중재안의 인프라 배분이 군위에 편중돼 의성은 전투기 소음만 부담하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의성군은 부지선정위원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국방부는 이전부지선정위원회를 2주 연기했고, 이에 따라 대구시의 기본계획수립 용역 발주도 미뤄졌다. 경상북도는 의성군과 협의해 8월 27~28일께 실무위원회와 선정위원회를 열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0.08.14. khan.co.kr 보도 - 의성군이 신공항 인센티브 배분에 반발해 이전부지 선정 절차가 연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공동후보지 유치 중재안의 인센티브가 군위군에 치중됐다는 이유로 의성군이 부지선정위원회 불참을 선언했다. 의성 주민들은 민항 터미널과 군 영외관사 등 핵심 시설은 군위에 배치되고 의성에는 전투기 소음만 남는다며 반발했다.
추진측 입장
국방부는 공동후보지를 사실상 이전부지로 보고 지역사회와 합의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의성군과 협의하고 공항 연계 관광단지, 기내식 공급단지, 항공기 정비시설, 연결철도 등을 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의성군민들은 중재안의 인프라 배분이 군위에 편중돼 의성은 전투기 소음만 부담하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의성군은 부지선정위원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국방부는 이전부지선정위원회를 2주 연기했고, 이에 따라 대구시의 기본계획수립 용역 발주도 미뤄졌다. 경상북도는 의성군과 협의해 8월 27~28일께 실무위원회와 선정위원회를 열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