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변전소 유치에는 마을 전체가 동의했지만 선로 경로·지원 범위를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변전소 부지는 주민 동의로 확정됐지만, 세부 입지·송전선로 경로와 보상·지원 범위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이 생길 수 있다.
갈등 원인
성송면 34개 마을은 지역 전력 기반 확충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변전소 유치에 동의했다. 다만 시설 인근 보상·지원 범위와 송전선로 경과지 선정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와 인접 마을의 이해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재생에너지를 전력망에 연결하고 국가기간 송전망을 보강하기 위해 변전소와 분기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설명회와 참여형 입지 절차를 진행했으며, 이 사례를 주민 참여형 전력망 입지 모델로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상황
성송면 34개 마을의 유치 동의에 따라 변전소 부지가 확정됐다. 송전선로 경과지와 세부 입지, 주민지원 방안은 향후 절차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며 이 과정의 의견 수렴과 투명성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