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산업단지 추진과 장기 지연에 주민 피해·반대가 제기되고 있다.
갈등 원인
청주에서 여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진행되거나 추진되는 가운데, 옥산 국사일반산업단지는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고 토지 보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일부 사업은 시민단체와 주거민의 반대가 커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와 시행사 측은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국사산업단지는 사업 시행자가 변경된 뒤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으며, 시행사 측은 토지 확보와 대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국사산업단지 수용 대상 주민들은 사업이 10년 넘게 진행되지 않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조속한 사업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에는 시민단체와 주거민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다고 기사에 언급됐다.
현재 상황
국사산업단지는 시행사 측이 토지의 약 55%를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청주시와 시행사는 6월 30일까지 토지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보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