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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 두류 매립장 사업자, 특정 시의원 지목해 도시계획위 "제척 요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안강 산업폐기물 매립장 심의를 앞두고 사업자와 반대 측이 위원 제척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안강 두류공단 산업폐기장 사업 재심의를 앞두고 사업자 ㈜이리가 반대운동을 이끈 이강희 시의원을 직접 이해관계인으로 보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제척해 달라고 요구했다. 매립장 설치를 둘러싼 주민 반대와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표결이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리는 이 의원이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점을 들어 공정한 심의가 어렵다며 제척을 요구했다. 사업자 측은 관련 법령상 제척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안강 지역 주민들은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에 반대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사업자 측의 제척 요구는 주민을 대변하는 시의원의 심의·표결권을 무력화하려는 절차적 꼼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상황
도시계획위원회는 앞선 회의에서 사업을 재심의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제척 시비를 피하기 위해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직에서 사임했으며, 경주시와 시의회는 제척 요구에 관해 법률 자문을 진행 중이다.

보도 시점

2026.10.07. 영남경제 보도 - 안강 산업폐기물 매립장 심의를 앞두고 사업자와 반대 측이 위원 제척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안강 두류공단 산업폐기장 사업 재심의를 앞두고 사업자 ㈜이리가 반대운동을 이끈 이강희 시의원을 직접 이해관계인으로 보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제척해 달라고 요구했다. 매립장 설치를 둘러싼 주민 반대와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표결이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측 입장
㈜이리는 이 의원이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점을 들어 공정한 심의가 어렵다며 제척을 요구했다. 사업자 측은 관련 법령상 제척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반대측 입장
안강 지역 주민들은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에 반대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사업자 측의 제척 요구는 주민을 대변하는 시의원의 심의·표결권을 무력화하려는 절차적 꼼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상황
도시계획위원회는 앞선 회의에서 사업을 재심의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제척 시비를 피하기 위해 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직에서 사임했으며, 경주시와 시의회는 제척 요구에 관해 법률 자문을 진행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