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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면 주민 송전선로 건설 "주민 건강·안전·재산권 침해" 반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장군면 주민들이 생활권 침해를 우려해 송전선로 사업 중단과 대안 노선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신계룡~북천안 간 345kV 송전선로의 최적 경과대역을 확정했으며, 해당 구간이 세종시 장군면을 포함한 여러 지역을 관통한다. 주민들은 현 노선이 주요 생활권과 주택 밀집지역 인근을 지나 건강·안전·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주민 설명회와 공청회, 생활권 조사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도 갈등의 원인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신계룡~북천안 간 약 62km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2025년 11월 6일 최적 경과대역을 확정했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와 주민들은 사업 전면 백지화와 주거지·생활권을 우회하는 대안 노선 검토를 요구한다. 지중화 범위 확대와 주민 안전·환경 영향 조사, 투명한 보상체계 마련도 요구하며 법적·행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2025년 12월 15일 세종시청 앞에서 시위를 열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최적 경과대역 확정 이후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책위는 정부·한전·지역사회 상설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5.12.15. dynews.co.kr 보도 - 장군면 주민들이 생활권 침해를 우려해 송전선로 사업 중단과 대안 노선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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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전력공사가 신계룡~북천안 간 345kV 송전선로의 최적 경과대역을 확정했으며, 해당 구간이 세종시 장군면을 포함한 여러 지역을 관통한다. 주민들은 현 노선이 주요 생활권과 주택 밀집지역 인근을 지나 건강·안전·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주민 설명회와 공청회, 생활권 조사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도 갈등의 원인이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신계룡~북천안 간 약 62km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2025년 11월 6일 최적 경과대역을 확정했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와 주민들은 사업 전면 백지화와 주거지·생활권을 우회하는 대안 노선 검토를 요구한다. 지중화 범위 확대와 주민 안전·환경 영향 조사, 투명한 보상체계 마련도 요구하며 법적·행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2025년 12월 15일 세종시청 앞에서 시위를 열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최적 경과대역 확정 이후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책위는 정부·한전·지역사회 상설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