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국가산단 부지 수용을 위한 보상 협의가 전체 면적의 37.7%에 그쳤다. 사유지 소유자 상당수가 보상액에 이의를 제기해 재결을 신청했고, 국공유지 매입도 시작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토지 수용은 계획보다 최소 6개월 이상 지연됐고, 토목공사 입찰 공고도 나오지 않았다. 보상과 기반시설 구축이 늦어지면 2028년 팹 착공과 2030년 일부 가동 목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