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공군사관학교의 청주 이전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공군사관학교가 떠나면 상권과 인구가 위축되고, 성무비행장이 남을 경우 소음과 규제 피해만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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