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사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은 방사능 피폭과 암 발생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고 주장하며 8년째 이주를 요구하고 있다. 월성원전 1호기 방사능 누수 조사 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