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지난 5일 진행된 5차 명도집행은 신도와 용역 간 충돌로 무산됐고, 신도 5명이 다쳤다. 교회 측은 365일 구국기도회를 열어 교회를 지키겠다고 밝혀 대치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