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복구사업 편입 토지의 보상액에 이견이 있어 일부 토지가 수용재결·공탁됐다.
갈등 원인
2020년 수해 복구사업에 324필지가 편입됐다. 이 가운데 80필지는 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일부 토지소유자가 보상금 인상을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구례군은 수해 복구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신속히 보상 협의를 추진했다. 토지소유자 추천 감정평가사의 참여와 보상협의회 구성을 통해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미협의 토지소유자 일부는 보상금 인상을 요구했다. 사권이 설정된 토지 등은 보상금 수령이 어려운 사정도 있었다.
현재 상황
324필지 중 244필지는 보상 협의가 완료됐고, 미협의 80필지는 2022년 8월 9일 수용재결 후 법원에 공탁됐다. 군은 소하천 공사를 연말까지, 배수펌프장과 지방하천 공사를 2023년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