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공익사업의 보상액 산정을 위해 사업시행자·토지소유자·지자체가 감정평가사를 각각 추천하는 절차에서 평가사 간 견해차가 발생했다. 토지 소유자들은 서울시와 SH가 평가를 사실상 주도할 수 있다는 불신을 나타냈고, 구룡마을 사업은 추천을 둘러싼 이견으로 5개월 넘게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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