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효성동 금성연립 재건축은 자금난과 사업 갈등으로 2012년 공정률 약 83%에서 중단됐다. 이후 하청업체의 유치권 행사와 분양 사기 피해, 건물·토지 소유권 변동이 발생해 공사 재개와 철거가 어려운 상태로 장기간 방치됐다. 조합 파산 뒤 토지등소유자들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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