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송전선로 건설 반대 주민과 정부가 주민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갈등 원인
송전선로 건설과 송전탑 설치로 경과지 인근 주민의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 주민들은 전력망 건설에 반대해 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지역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선로 병합과 신설선로 통합 등을 통해 송전탑을 줄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전력망 건설 반대 지역 주민들은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추가 요구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정부는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민수용성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 지원금 제도 개선과 계통소득 도입, 입지선정 과정의 주민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