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전주교도소 이전 이주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토지 강제 수용을 두고 토지주들과 전주시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갈등 원인
전주시가 전주교도소 이전을 위해 평화동3가 일대를 이주단지로 조성하는 과정에서 해당 부지 토지주들이 강제 수용에 반대하며 대책위를 구성하고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주시는 교도소 이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감정평가 시 토지주 측이 추천하는 업체를 포함하는 등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이주단지 토지주 대책위는 조성사업을 위한 일방적인 강제 토지수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협의를 통한 해결을 원하고 있다.
현재 상황
전주시는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며, 현재 행정절차를 밟으며 2022년 입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