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흑석2구역에 용적률 450%, 1310가구와 최고 35∼40층을 제시했다. 추진위가 기대한 용적률 600%, 최고 50층보다 낮고, 분양가도 인근 시세의 60∼65%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추진위는 이 조건으로는 사업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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