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현도 주민대책위는 한국수자원공사에 실질적인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한다. 주민들은 방류량을 사전에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었다며 피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대책위를 출범하고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피해 규모는 31개 농가, 약 9억 원으로 보도됐으며, 다른 피해단체와도 연대해 관련 기관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