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최초 감정평가가 완료돼 보상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주 측은 향후 보상 절차에서 증액을 추진하고,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이나 증액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