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창신9·10구역 주민들은 시행자 지정 동의율이 약 77%에 이르러 구청에 제출했지만 지정고시가 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정비사업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표면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