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업구역에는 6·25전쟁 때 피난해 정착한 주민들이 장기간 거주해 왔다. 주민들은 과거 토지 소유권 이전 약속이 시유화 조치로 무산됐고, 도시공사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당이익금 청구와 토지인도 반환 소송을 제기해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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