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회성동 토지주들이 감정평가와 보상액에 이의를 제기하며 대응에 나섰다.
갈등 원인
비대위는 창원시의 토지감정이 그린벨트 기준을 적용해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토지주들은 정당한 보상 권리가 침해됐다고 보고 감정 과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시행사인 태영건설은 아파트 건립 계획을 6200세대에서 5930세대로 변경했다. 창원시는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사업의 실시계획인가와 착공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보상비대위는 감정평가와 보상 절차에 이의를 제기하고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보상가격이 정식 통보되면 수용재결에 대한 이의제기와 행정심판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상황
비대위는 감사원에 감사 청구서를 접수했고 국민권익위원회도 관련 민원을 조사 중이다. 토지주들은 보상가격 통보 후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이의제기와 행정심판 청구 등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