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공사 중 알루미늄 폼 해체 소음과 분진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대상공원 조성 과정에서는 토사 유출과 공사 차량 슬러지의 하수 유입 가능성도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현대건설은 소음 기준을 준수하고 소음·분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시공사에 피해 저감 대책과 민원 해소를 요청하고 중재·협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창원시와 공사 관계자들에게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했으며, 창원시청에서 최근 간담회가 열렸다. 시는 시공사에 조치를 요청하고 민원 해소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