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봉암연립주택 4개 동이 정밀안전점검에서 E등급을 받아 사용금지와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주민들은 이주 전 1억~1억2000만원 상당의 보상을 요구하지만, 창원시는 사유재산을 직접 매입하거나 보상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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