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을 둘러싼 인근 주민들의 반발과 보상 및 소통 문제
갈등 원인
터미널 현대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이 교통 혼잡, 일조권 침해 등 생활 피해를 우려하며 갈등이 발생함. 주민들은 구청의 일방적인 행정 처리와 소통 부재를 비판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광진구청과 사업 시행사인 신세계프라퍼티는 2031년 완공을 목표로 노후화된 동서울터미널을 최고 39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개발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함.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공사 중 교통난과 분진, 환경 피해 등을 우려함. 주민들은 구청의 주민 의견 무시를 지적하며, 적절한 대책 마련과 투명한 소통을 요구함.
현재 상황
주민들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구청의 행정 절차에 대한 강력한 항의를 이어가고 있음. 갈등이 조정되지 않아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의 반발이 지속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