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군용비행장 소음 보상 기준이 민간항공과 형평성에 맞지 않고 경계가 모호하여 주민 갈등 우려가 제기됨.
갈등 발생 가능성
군용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 기준의 불합리성으로 인해 향후 피해주민들의 반발과 인근 주민 간 갈등 발생이 예견됨.
갈등 원인
군소음법상 소음 보상 기준이 민간항공보다 엄격하고(80웨클), 소음대책지역 경계가 건축물 기준으로 설정되어 주민 간 갈등 및 보상 차별 문제를 야기함.
추진·시행 측 입장
국가 및 국방 당국은 현행 군소음법에 따라 소음 대책을 수립하고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음.
반대·피해 측 입장
지방의회 연합회는 현행법의 보상 기준이 민간 기준보다 높아 형평성에 어긋나며, 모호한 경계 설정과 감액 조항이 주민 갈등을 유발한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함.
현재 상황
군지련이 국회 국방위원장을 방문하여 소음등고선 기준 확대 및 보상 규정 개선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하고 관련 법 개정을 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