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은 토지주와 무허가 판자촌 거주민의 보상·이주 절차를 수반한다. 보상 협의가 성립되지 않은 부분은 수용재결 절차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장물 보상과 일부 거주민의 이주가 남아 있다.
현재 상황 토지 수용재결 결정에 따른 재결금 지급과 공탁은 완료됐다. 지장물 보상은 7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1107가구 중 736가구가 선이주했고 남은 371가구의 이주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