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가 홍천을 관통하며, 후보들은 홍천에 송전탑 100개가 들어설 계획과 주민 피해를 둘러싸고 대립했다. 주민 피해 보상과 사업 백지화 여부가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