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동에서는 여러 송전선로와 변전·개폐 시설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전자계 노출 우려와 산림·농지 훼손, 경관 악화, 재산가치 하락 등을 이유로 반발한다. 주민이 사업 자체의 백지화를 요구하는 반면 입지선정 절차는 노선 결정에 초점을 두고 있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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