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룡마을은 2011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개발 방식 등을 두고 논의가 이어졌고, 2014년 토지 수용을 통한 공영개발 방식으로 확정됐다. 개발에 따른 이주대책에서 임대주택과 특별분양권 중 무엇을 제공할지를 놓고 원주민과 사업 주체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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