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유지 통행료·주차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 진입도로 개설이 추진되고 있다.
갈등 원인
무지개폭포 진입로와 주변 토지 대부분이 사유지여서 토지 소유주가 통행료와 주차비를 받아 왔다. 통행 제한과 요금 징수를 둘러싸고 방문객과의 마찰 및 민원이 10여 년간 반복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산시는 사유지를 거치지 않는 공공 진입도로가 갈등을 해결할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판단했다.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주와 양산시는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기존 대책 협상에 어려움을 겪었다. 방문객들은 통행료 징수와 통행 제한으로 불편을 겪어 왔다.
현재 상황
양산시는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편입 부지 보상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로가 완공되면 사유지를 통하지 않고 폭포에 접근할 수 있어 관련 갈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