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김천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지좌 평화통일공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사업부지에 편입되는 토지의 감정평가와 보상금 지급을 앞두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추진측 입장 김천시는 장기미집행 공원을 해소하고 자연경관을 보호하며 시민 복지를 높이기 위해 사업을 추진합니다. 편입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해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황 김천시는 보상협의회를 열어 감정평가와 잔여지 범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2월 감정평가를 거쳐 3월부터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업 준공 목표는 2022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