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업 부지가 대종로 일원 지하에서 대흥어린이공원으로 변경돼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 변경 승인과 상점가 6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사업은 공사비 증가와 계획 변경 등으로 6년째 표류했고, 착공 시점을 두고 시와 구의 전망도 엇갈린다. 일부 상인회는 시설 보강과 주차장 운영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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