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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내일과 모레 익산·장수에서 ‘도로사업 고충 상담’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도로사업 보상 과정에서 잔여지 매수·영농손실 보상 민원이 늘어날 조짐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도로사업 보상 업무가 시작됐고 잔여지 매수·영농손실 보상 민원 증가가 예상돼 고충 상담이 예정됐다.
갈등 원인
서부내륙 고속도로 2단계 익산-부여 구간은 지난해 8월 보상 업무를 시작했다. 보상 과정에서 잔여지 매수와 영농 손실 보상 요구 등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잔여지 매수와 영농 손실 보상 등을 요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상황
권익위는 익산과 임실-장수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주민 고충을 상담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3.06.13. news.kbs.co.kr 보도 - 도로사업 보상 과정에서 잔여지 매수·영농손실 보상 민원이 늘어날 조짐이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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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서부내륙 고속도로 2단계 익산-부여 구간은 지난해 8월 보상 업무를 시작했다. 보상 과정에서 잔여지 매수와 영농 손실 보상 요구 등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잔여지 매수와 영농 손실 보상 등을 요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상황
권익위는 익산과 임실-장수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주민 고충을 상담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