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비사업 조합 내부 갈등과 임원 선출 관련 민원 등이 사업 추진을 어렵게 하거나 지연시키고 있다. 경기도는 분쟁·민원이 많거나 사업이 지연되는 정비사업을 자문 대상으로 추진한다.
추진측 입장 경기도는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를 현장에 보내 정비사업 단계별 주의사항과 분쟁 해결 방안을 안내할 계획이다. 조합 운영, 공사비 검증, 현금청산 등과 관련한 자문도 제공한다.
현재 상황 경기도는 올해 정비사업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자문과 교육 연계 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자문 대상은 시·군 추천을 받아 2월부터 수요조사를 진행하며, 소송 중인 사항과 판결 내용은 자문에서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