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전력망을 확충하기 위해 신규 송전선로 건설이 추진된다. 정부는 기존·신규 선로를 통합해 송전탑을 줄이고 주민 밀집지역의 지중화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상황 정부 방안이 국무회의에 보고됐으며, 전남 장성군·대전 유성구·군산·청양·세종·청주 등에서 지중화를 우선 검토한다. 주민 반발이나 갈등의 구체적 표면화는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