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위10구역 재개발 대상지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 부지의 보상과 이주 문제로 사업이 수년간 지연됐다. 교회 측은 563억원을 요구했고,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가 책정한 보상금은 82억원이었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교회 측과 보상 합의를 체결했으나 이주가 이행되지 않아 합의를 해제하고 교회 부지를 제외한 채 사업을 재추진했다. 성북구는 교회 부지를 제척하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
현재 상황 성북구는 2025년 6월 26일 교회 부지를 제척하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최종 인가했다. 재개발 사업은 본격 추진될 전망이나, 교회 측은 조합의 합의 해제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