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용산어린이정원에 한정하지 않고 용산공원 전체의 활용을 고민하고 있다. 다만 반대와 부작용이 지나치게 크면 사업을 추진하지 않거나 규모를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