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지마을 주민 사이에서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과 계속 함께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신규 사업시행자 선정을 주장하는 측이 기존 협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정산·분양 방식에 대한 이견도 갈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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