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흥다목적댐 건설로 장흥군 유치면 일대가 수몰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정든 집과 고향을 떠나야 했다. 개발과 보상,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가운데 시위와 마을 철거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