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남근린공원은 1977년 공원으로 지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다. 토지 소유주인 부영주택은 공원 부지에 고급 주택을 지으려는 반면, 서울시는 공원 조성계획과 실시계획 인가를 추진했다. 공원 조성에 필요한 토지 보상비가 4,600억 원으로 제시되며 재정 부담 논란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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